세계일보 스포츠월드 이코노미세계 고객센터
세계일보티워 세계일보티워
랭킹 프로필 방명록 도움말
HOT! 게시글
소녀시대, '지(..
고속철도 완성으로..
한국 영화, 추석..
박지성, 맨유에서..
여고생 글래머, ..
티워 도움말
BB탄 충전 Tip
티워위젯 퍼가기
광고 및 제휴문의
아이디어제보
공지사항
티워 글쓰기 조건 변경 안..
[긴급공지] 티워 오류 관..
[이벤트]WBC 관람평 당..
사회 팀전에서 선택한 색상표시:

   
전두환/노태우가 모교를 빛낸 인물? [9]
조회수 7789 작성일 09.10.28 결과반영종료: 마감 caz님의 글

 

 

 ‘12·12 군사반란’ 등으로 집권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모교인 대구공업고등학교(공립)가 본관 1층 로비에 ‘모교를 빛낸 동문’이라는 이름 아래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의 대형 사진(사진)을 내걸어 논란을 낳고 있다.

대구공고는 전 전 대통령이 총동문회 체육대회에 참석하러 지난 25일 학교를 다녀가기 전날인 24일부터 이 사진을 본관 1층 로비에 내걸었다. 로비 오른편 벽에 걸린 전 전 대통령의 사진은 가로 61㎝, 세로 90㎝ 크기로, 바로 옆에 같은 크기의 약력이 함께 걸렸다. 그 옆의 노 전 대통령 사진은 전 전 대통령의 사진 크기 안에 사진과 약력이 함께 실렸다. 전 전 대통령은 이 학교 24회 졸업생이고, 노 전 대통령은 대구공고의 전신인 대구공업중학교를 다니다가 경북고에 입학했다.

이들의 사진 옆과 맞은 편 벽에는 전 체신부 장관 등 이 학교 출신 명사 40여명의 작은 사진들이 걸려 있다.

전직 대통령의 사진이 학교 안에 걸린 것에 대해 일부 교사들은 반발했다. 한 교사는 “이들은 12·12, 5·17군사반란을 주도했으며, 재직 중 수천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해 사용한 혐의로 법원에서 장기 징역과 수천억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다”며 “이런 사람들이 학교를 빛낸 인물이라면 학생들에게 목적을 이루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치는 것이냐”라고 학교에 항의했다. 이 학교 3년 최아무개(18)군도 “대통령 재임 때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등 잘못이 많은 인물들인데 모교를 빛낸 동문이라니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용수 대구공고 교장은 “요즘 전문계고 위상이 추락하는데 전문계고 나와서도 대통령을 할 수 있다는 뜻으로 걸었다”고 밝혔다.

대구/박영률 기자 ylpak@hani.co.kr

 

전두환이 모교를 빛낸 인물이라...

그 머리는 확실히 빛날지 몰라도, 모교입장에선 오히려 먹칠이지 싶은데요... 

 연애  집에서 쉽게 애인 만드는 방법이 있다?

 남성  4년제 학위가 필요하신 분들만!

마감 된 토론입니다.
 
 
머리만 빛난다
137표(82%)
모교도 빛냈다
29표(18%)
   
 
 
4년제 학위가 필요하신 분만!
  1년만에 4년제 대학학위를 받을 수 있는 독학사 시험이란 것을 아시나요?..
학위취득 완료
상담 진행중
마감 된 토론에 후기댓글남기기
네모파괴 바로가기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문신만 있어도 잡아가두던 시절이 선량한 사람들은 살기 좋은 시절이였다며 공포정치를 찬양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군요.

군사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더라도, 대통령이 된 것은 일단 자랑스러운 일 아니냐는 사고방식에서 나온 행태일까요? ㅎㅎㅎ
09.10.29 10:38
너부리.
…….
09.11.04 18:44

너부리.
반짝반짝~☆
09.11.02 22:24

나가르쥬나
뭔 생각을 하고 사는지...부끄러운줄 알아야지..
09.11.01 13:57

동이기인
ㅋㅋㅋㅋ 노태우는 저학교 안나왔어요 노태우 전대통령 경북고등학교 졸업이고
중학교를 대구중학교 졸업했는데 ㅋㅋㅋㅋㅋ 걸려면 중학교에나 걸수있지 저기는 왜걸어 당당하게 경북고등학교 졸업했는데.... ㅉㅉㅉㅉ 수준이 보인다 보여
09.10.30 01:10

박강원
이하동문~!
09.10.31 14:08

네모파괴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문신만 있어도 잡아가두던 시절이 선량한 사람들은 살기 좋은 시절이였다며 공포정치를 찬양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군요.

군사반란을 일으켜 정권을 장악하더라도, 대통령이 된 것은 일단 자랑스러운 일 아니냐는 사고방식에서 나온 행태일까요? ㅎㅎㅎ
09.10.29 10:38

박강원
역시...... 옳은 말씀이 올시다~!
09.10.31 14:09

찬사
찬사를 보냅니다...
09.10.30 13:16

관리장
뭐가 저리 자랑스러울까요. -_-;;
09.10.28 22:28

1
이전 글 다음 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시간
1118 시스티나 6408 09.08
33862
못 참겠다 갈아보자 ‘사교육 세상’ [8]
박강원 8098 11.01
33840 ‘나영이 주치의’의 분노 [10] 형사과장 7729 10.31
33839 법조계 “헌재 스스로 사명 포기한 것.. [0] 형사과장 5329 10.31
33810
딸 신종플루 걸려… 母 열차 투신 [14]
박강원 7747 10.31
33544 강남 부유층 자제 등 수백명 클럽촌 .. [6] 민두 8221 10.29
33504
'거침없이 로우킥' 곧 잡힌다. [24]
네모파괴 13010 10.29
33500 67억여원 훔친 간 큰 강원랜드 여직.. [6] 전비 7604 10.29
33462
전두환/노태우가 모교를 빛낸 인물? [9]
caz 7790 10.28
33453 강동림씨가 월북을 했다는데...폭행으.. [3] 형사과장 8026 10.28
33389 강지원 변호사 “술먹고 성범죄? 가중.. [6] 박강원 7347 10.28
33310 중국여자 2000만명 외국남성의 성노.. [2] 중국통입니 9610 10.27
33281
[새영화] 스릴러보다 긴장 넘치는 '.. [4]
박강원 6322 10.27
33236 “떠들어 잠 못 잔다” 이웃집 주부 .. [18] 형사과장 7701 10.26
33222 ‘논문조작 사기’ 황우석 횡령 유죄,.. [0] 박강원 5818 10.26
33187 수원서 ‘제2 조두순 사건’ 내달 첫.. [7] 전비 7361 10.26
이 글은 에서 작성 된 글입니다.
메신저 : 실시간 댓글입니다.
HOT! 스폰서
최근 인기 게시글
고속철도 완성으로 국민들이 누..
박지성, 맨유에서 입지는 여전..
한국 영화, 추석 대목 맞아 ..
소녀시대, '지(gee)' 안..
여고생 글래머, 터질듯한 몸매..
HOT! 많이 본 뉴스
요코, 터질듯한 F컵 가슴 화..
김연아와 오서 코치, 파국의 ..
글래머 여고생, 앳된 얼굴에 ..
입던 속옷을 그대로 팔아 논란..
여고생 글래머, 잘 팔리는 이..
포토게시글

입던 속옷을 그대로 판다면..

아이비 속옷 노출, 얼마나..

어느 학부모가 올린 초딩 ..

세계인들의 식단.jpg
HOT! 시사
고속철도 완성으로 국민들이 누..
'출근녀 트위터' 등장, 어떻..
태풍 곤파스, 지하철 운행중단..
경찰 홍보현판 없애기로, 대체..
'무방비' 코엑스
예상 뛰어넘는 DTI 해제 카..
HOT! 쇼핑/제품토론
"내 차는 내가 디자인한다"
HOT! 게임
CSI 신작, 시리즈 최초로 ..
HOT! 유머
어느 학부모가 올린 초딩 시험..
세계인들의 식단.jpg
서클랜즈의 위력
님들 제가 드디어 여자와 문자..
크게될놈!
뽀로로 그녀석 다 안경빨이더라..
식당주인의 솔직한 마음 ^^
이 사람은 공부를 잘 할까?
잘한다 못한다

세계일보티워 서비스는 픽플커뮤니케이션즈와 티워 제휴 언론사 및 웹진들의 오픈 커뮤니티상에서 운영됩니다. 픽플회사소개 | 픽플제휴문의 | 고객센터 & 아이디어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