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회
|
팀전에서 선택한 색상표시:
|
 
|
|
|
|
| |
|
|
|
|
강동림씨가 월북을 했다는데...폭행으로 지명수배자라고... [3]
|
조회수 8026
작성일 09.10.28 |
형사과장님의 글
|
|
|
|
|
|
|
http://news.hanafos.com/hotissue/list.asp?RelationCD=7824&ArticleNo=6654051
군경이 조사해야 나오겠지만...참 어이없네요. 철책선을 절단해서 월북을 했다니...
방송에서는 군인들이 자기들을 믿고 있으라고 그러더니만...
못믿겠네...이젠...철책하나 간수못하고...민간인한테 절단이나 당하고...
그리고, 철책선 안으로가면 고압전력이 흐르는곳이 있다는데...그건 어떻게 절단했데...
진짜 어이없네...
그러면서 어제는 신종플루에 대한 정부에서의 발표때보면 정부를 믿으라고 나오는데...
정부고 지랄이고 믿을게못돼...자기자신은 스스로 지켜야해...
폭행으로 감방가봤자 5년도 안될테고...초범이면 집유로 석방일텐데...감방가기싫어서 월북을했다? 북한에서 대우해줄까? 미친놈이구만...공산국가가 좋으냐? 자유가있는 나라가 좋지? 환장하것다. |
| ※ 잠시후 새로고침됩니다. |
 |
|
|
|
|
와이즈가이님
|
|
|
한낱 폭행수배자가 북한가서는 인민 영웅대접받으면서 낮밤으로 기쁨조환대를 받겠군요,, 한편으론 왠지 부러워진다는 일인,,, 헐!
|
|
09.11.01 00:18 |
|
|
|
|
|
네모파괴님
|
|
|
글쓴 님, 기사를 잘 못 이해하셨습니다. 강모씨는 탈북자가 아닙니다.
"남한 주민 강동림(30)씨가 26일 동부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자진월북했다"며 "그는 2001년 9월부터 2003년 11월까지 남조선군 22사단 56연대 3대대 9중대 1소대에서 근무했고 삼성 반도체회사 노동자로 있다가 퇴직해 의거하기 전까지 벌교읍의 어느 한 돼지공장(양돈장)에서 일했다"
라는 보도는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내용입니다. 저 부대는 북한의 대남공작부대가 아니구요. 남한의 전방부대입니다. 북한 입장에서 보도하니 '남조선군'이라고 표현한 거죠.
즉, 탈북자가 남한에서 간첩활동을 하다가 철책을 뚫는 방법으로 귀국한 것이 아니라, 폭행혐의로 수배받던 남한사람이 북한으로 도망쳤다는 말입니다.
|
|
09.10.29 11:56 |
|
이 글은  에서 작성 된 글입니다.
|
|
|
|